최근에 달린 댓글
- 실물인줄 알앗습니다
빵 (02/01)
- 슬픔은 더 깊은 슬픔으로,절망은 더 깊은 절망에서 위안 받는거라죠!
최선이었는지 우리가 판단 할 수 있는 영역도 질문도 아니지 싶습니다.
분명 그에게는 최선이었을겁니다. 위안이던 위로든 안스러움 속에 그 보다 낫게 살고 있다면 감사할 일이고, 여유가 있다면 조금 그가 필요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 아닐까 싶습니다. 더 나가 게으른 것이 아니라,재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백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눈물 짓고 세상 원망하는 삶들이 적어질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내가 할 수 있고,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.
어제 저녁 '인공지능'으로 검색하다 발견한 http://sungmooncho.com를 어제부터 읽고 있습니다.스마트폰 흐름에서 기득권을 가진 세력들의 이익 때문에 큰 위기를 맞았었는데, SNS는 물론 제가 관심있는 개인 DB생성과 활용면에서 많이 뒤 떨어져 있고 위기와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거나 외면한다 싶습니다. 온이나 오프나 본질보다 외양에만 관심을 가지고 인정하는 현실에 답답하고,초초한 느낌,조성문님의 글을 보며 우리는 저는 우물 안 개구리 같지 않나 싶습니다.
양병철 (2011)
- 너무감사합니다!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.
피아 (2011)
- 이제 소용없을 듯. 하지만 이 그래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시길
Restposten (2011)
- 비러먹을, 많이도 남았군요.. 지금 남아있는 날 수에서 나누기 100쯤 하면 딱 좋겠구만
아휴,,,, (2011)
-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비밀방문자 (2011)
- 네. 편하게 인용/전제로 사용하셔도 됩니다. 그럼.
BKLove (20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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